하루에도 몇번씩 개잡주 물렸는데 손절을 할까 말까 묻는 새끼들이 있다.
내가 그렇게 백신, 바이오, 개잡주들 상승장에 타지말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시발럼들이 말 안듣고 고점에 물려놓고 나를 찾는다.
아 그래 벌었으면 찾지도 않았겠지
근데 물리기전에 나를 몰랐따? ㅇㅇ 이해 함
그럼 이제 그 개잡주들은 언제 손절해야하냐
어떨 때 손절해야하나 알려준다.
1.존나 감당 안될 정도의 개잡주다.
재무제표를 봐도 적자가 가득하고 벌어들이는 돈도 별로 없고, 순이익도 거의 없다시피하고 매년 이익이 줄어들고 있는 언제 상장해도 이상하지 않을 회사인데
호재 하나 때문에 상한번 쳤다?
그래서 니가 들어갔는데 니가 들어가자 마자 대폭락했다? 음봉 떳다?
시팔 이건 무조건 튀어야지 ㅋㅋ
근데 이것도 조금 기다리다보면 갑자기 양봉 하나 다시 뜨고 어? 올라가나? 이지랄 하는 경우가 잇거든?
그럼 그 때 기다렸다가 털어야할까?
아니
하루라도 빨리 털어야함 ㅋㅋ
그 반등을 기다리다가 그냥 골로 가는 수가 있고
그 반등이 실제로 왔다고 하더라도 너는 다시 오르는줄 알고 안팜 ㅋㅋ
아예 미련을 버리고 빨리 털어야함
2.재무제표가 정상적인 기업
재무제표가 정상적인데
코로나 치료제 개발!
코로나 백신 임상 실험 돌입!
ㅇㅈㄹ 실체도 없는 개소리하면서 주가가 폭등 했을 때 들어갔으면
아무리 재무제표가 멀쩡한 새끼라도 무조건 털어야돼
왜냐고?
아니 이쉬팔럼들이 코로나 하나 때문에 역대급 주가를 갱신했는데
코로나 치료제고 나발이고 이새끼들은 그런걸 개발해낼 능력이 없다니까?
그런 기술이 없어요 한국 기업은
그럼 뭐겠어? 원래 주가로 돌아가는 거지 시발
여태껏 그 주가 와본적도 없는 새끼들이 코로나 어쩌구가 뻥카였던거 들통나면 그 주가를 유지 가능하겠냐? 자력으로 와본적도 없는 새끼들이?
무조건 튀어야지 시발
아니 뭐 그나마 실체가 있는거
2차 전지 배터리
테슬라에 들어가는 부품 만든다
실제로 계약도 성사되었고 기술력도 입증 되었고
뭐 재무제표에 돈 찍히는 것 까지 확인 되었으면
걔네들은 물리더라도 장기적으로 보면 복구할 확률이 있긴 하지
근데 코로나는 실체가 없고 답도 없다.
무조건 불가능이다.
헛된 꿈 꾸지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