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유증 대응법.TXT

전에 썼던거 같은데

또 물어보니까 써준다.

일단 말했듯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은 무조건이다.

여러가지 이해 관계가 얽혀있고, 거기에다가 정부 산하의 산은이 주도하는 거라서 무조건이지 ㅇㅇ

그래서 유증을 해서 현금 좀 확보하고 그 돈으로 아시아항공을 인수하겠다는 계획인데

그럼 주주들은 대체 어떤식으로 대응을 해야하느냐?

일단 이 유상증자는 회사가 망하기전에 내 뱉은 마지막 단말마가 아니야

회사가 망할거 같아서 상폐할거 같아서 그거 피하기위해서 자금을 끌어보기위한 유상증자가 아니라 리스크는 정부가 져주는 '아시아나항공'의 인수를 위한 유상증자거든?

그러니까 단기적으로는 악재일지도 모르지만 장기적으로 호재라는 측면은 변함이 없어

일단 장기적인 호재는

1.언젠가 코로나가 끝난 다는 것

게다가 그건 이미 목전에 와있지? 조만간 한국에 백신 상륙이라는 기사하나에 무조건 3만 이상은 찍을거란 말이야

그게 마지막 기회다 이거지 그 때 팔고 나면 한동안은 쳐다보지 말아야지

근데 그때도 못팔고 물렸다? 그래도 일단 보유할만해 왜냐고?

2.대한민국 제 1항공사 이자 독과점

2등인 아시아나까지 먹어서 그냥 대놓고 정부가 인정하는 한국 항공 독과점 회사가 탄생하는거야

게다가 글로벌 순위도 올라가는 거대 글로벌 항공사가 되는 거지 ㅇㅇ

이런 회사에 왜 투자를 안해?

할만하지

근데 이미 코로나로 인한 기대감에 거품이 낀 상태라면 무조건 그 꼭대기에서는 이익실현을 해주고 이후 장기 투자를 한다면 거품이 빠지고 하락 할 때 다시 들어가는 식으로 해야한다는 거임

[유증 대응 방법]

일단 대응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지

1.유증 전에 내린다.

일단 내 대한항공 평단가가 2만6천원 이하의 저점의 매수를해서 현재 이익이 난 상태다.

그러면 내려도 상관이 없어

이익 실현하고 내린 뒤에 유증 이후 주가가 하락 할 때 재진입 해도 됨

2.유증의 혜택을 본다.

신주배정기준일(2021년 01월 26일 예정) 18시

그러니까 1월 26일 화요일까지는 무조건 보유하고

1월 27일부터는 애들이 주식을 존나 던질 거란 말이야

하락이 나올 거야

왜냐면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의 가치가 떨어지니까

전체 주식의 숫자가 늘어나는 거라서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의 가치가 떨어지니까

유증은 무조건 하락을 동반 한단 말이야

신주 배정을 받을 수 있는 기한까지만 주식을 보유하고 애들이 던질 거란 말이야

그리고 신주를 사서 다시 재진입 하고

하락한 주식을 다시 매입하면서 다시 재진입을 한다고

근데 왜 이전에 파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하냐면

이 때 넌 못판다니까? ㅋㅋㅋ 다 팔려고하는 장에서 팔기 쉬운줄 아냐?

근데 미리 팔아놓으면 주가 떨어지는거나 팝콘 뜯으면서 보다가

바닥인거 같으면 다시 들어가는거지

아니면 그냥 유증 때도 안팔고 있다가 떨어지는거 추가 매수하고 안전하게 가져가도 된다 이거지

조선누룽지

안녕하세요 조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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