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 강의 - 상장한지 6개월 지나지 않은 종목은 투자 하지 마라!

 


회사를 만들고 회사의 주식을 주식 시장에서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심사를 받을 필요가 있다.


한국의 코스닥, 코스피가 바로 그 주식시장인데


이때 심사를 통과 하기 이해서는 회사가 건실한 회사라는 것을 증명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코스닥, 코스피의 심사를 통과하는 기업은 대부분 탄탄한 재무제표를 가지고 있다.(안그러면 심사 통과를 못 함 ㅋㅋㅋ)


그렇기 때문에 기업 가치가 최고조일 때 상장을 하기 때문에 상장 당시 책정된 주가는 당연하게도 거품이 낀다.


때문에 상장하고 나면 3일 이내 하락이 발생하며 이후 6개월간은 꾸준히 하락을 한다.


한번 하락하기 시작한 종목은 더욱 더 크게 하락하며 6개월 정도 지나면 서서히 반등이 나오면서 적정 금액을 찾아간다.


때문에 상장한지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종목은 절대로 투자 하지 마라 ㅇㅇ


상장전에 공모주를 들어가서 보유하고 있다면 상장 당일에 빠르게 매도 하여 수익을 실현하는 것이 좋다.

조선누룽지

안녕하세요 조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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